“데이터주권 확립, 개인정보 이동권 법제화가 우선”



[아이뉴스24 박진영 기자] 마이데이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사업의 핵심 요소인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강화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.27일 열린 ‘2021 데이터주권
기사 더보기


은꼴 ☜ 정보 클릭해서 확인해보기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