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T돋보기] 기업분할 SKT, 인사·조직개편 ‘코앞’…KT도 개편 ‘임박’



[아이뉴스24 심지혜 기자] 이통사가 올해 일찌감치 조직·인사개편에 나선다. SK텔레콤은 기업분할이라는 중요한 변화에 맞춰 진용을 새로 갖춘다. KT는 임기 3년차를 앞두고 있는
기사 더보기


은꼴 ☜ 정보 클릭해서 확인해보기


추천 기사 글